체험관이 꽉 찰 정도로 많은 사람이 체험을 할 때면 체험관내에서든 야외에서든 늘 안전이 염려됩니다. 물론 그에 대비하여 필요한 안전장치는 해놓습니다. 하지만 야외에서 놀다가 다치는 경우가 발생하면 119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피자체험을 마치고 야외놀이터에서 놀다가 학생 한명이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팔 뒤굼치로 땅을 딛어 뼈가 틀어지는 사고였습니다. 급히 조처를 취하고 119가 와서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덩달아 다른 아이들도 기분이 저하되었습니다.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는 안전사고에 대한 좀 더 디테일한 장치가 필요하며, 협의회 차원에서는 보다 강화된 안전교육을 실시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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