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체험프로그램의 경우, 예약인원보다 실제 체험참여 인원이 줄어드는 것에 체험마을차원에서는 대책이 없습니다. 모객된 인원으로 체험예약을 하는데 당일에 안 오시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체험마을 입장에서는 예약된 인원에 맞춰 당번을 정하고 체험재료 준비를 하기 때문에 실제 인원이 줄면 많은 노스가 발생합니다. 제주관광협회어린이아카데미도 처음엔 70명이었는데, 실제로는 54명이 체험을 했습니다. 보다 현실적인 장치마련이 되어야겠습니다. 제주관광협회 리드클럽 주최로 이뤄진 어린이아카데미 체험은 아이들과 부모와 함께 낙천 잣길을 걷고 보리피자만들기를 하고 반나절 의자공원에서 여러 가지 장기자랑도 하는 힐링체험 프로그램입니다. 부모님과 아이들이 모처럼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