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천아홉굿마을은 제주 올레13코스 중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올초부터 지금까지 아직 코로나19로 인한 한산함이 있지만 단체외에 개인 올레꾼들은 꾸준히 낙천아홉굿마을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13코스 중간에 위치하고 있는 저희마을에 그동안 휴지기였던 휴게공간이 다시 오픈을 하면서 올레꾼들을 맞이할 새단장을 했습니다. 또 의자공원 주변에 맛난 순두부를 파는 휴식공간이나 조수국밥집, 뷔페식백반 등 식당이 생겼습니다. 의자공원 내 휴게공간 <제주낭그늘>은 아메리카노와 음료위주이며 특히 딸기, 망고 등 과일스무디가 아주 맛납니다. 제주낭그늘은 올레13코스를 걷는 올레꾼들에게 자연환경과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니 언제든지 쉬어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앞으로 미니의자만들기도 체험프로그램으로 함께 운영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