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명의 학원연합회 일동이 낙천아홉굿마을에서 보리피자만들기 체험을 진행했습니다. 두팀으로 나눠 보리피자체험을 했습니다. 이때만해도 코로나 확진자가 많이 분포되지 않을 당시여서 많은 체험객이 보리피자도 만들어 맛있게 먹고 의자공원 일대에서 따뜻한 겨울활동을 즐기고 신난 한때를 보내고 돌아갔지요. 그 후로 코로나 확진자가 급속도로 많아짐에 따라 체험을 잠정 휴식중에 있습니다. 하루속히 코로나가 잠재워져 아이들이 맘껏 뛰어놓을 수 있는 현장학습 체험장이 활성화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