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년이 다른 뷰티고등학교 동아리 학생들이 담당 선생님과 아홉굿마을 보리피자만들기 체험을 왔습니다. 초등학교 학생들과 다르게 고등학교 학생들은 마무리도 깔끔하고 많이 떠들지도 않습니다. 피자가 구워지길 기다리면서도 여학생들은 소담스러운 수다를, 남학생들은 핸드폰을 보며 각기 다른 세상을 이야기합니다. 그럼에도 공통으로 느끼고 표현하는 것은 “피자는 맛있었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