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을 마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보리피자만들기 체험을 왔습니다. 여고 3학년이라 그런지 선생님과 구분이 안갈 정도로 외적으로나 내적으로 아주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도우체험은 물론 정리정돈 및 분리수거까지 완벽히 정리를 도와주고 늦가을의 낙천아홉굿마을 정서를 한껏 만끽하고 맛나게 피자도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