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내 소비자 및 관광객과의 다양한 자원 교류를 통하여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직접적으로 홍보함으로써 농촌체험 및 특산품 판매 촉진하기 위한 농어촌체험휴양마을 페스티벌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서귀포 월드컵경기장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곱닥한 제주도를, 니모메 가득이(아름다운 제주를 너의마음에 가득히)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페스티벌은 다양한 농촌체험프로그램과 특산품에 대한 홍보 전시·판매를 통한 농어촌지역관광의 차별성 부각시키고 제주도 체험휴양마을 내·외의 우수 상품에 대한 대·내외적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 활성 화 및 상품 개발 선도하기 위해 제주도와 제주농어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가 주최주관하고 제주관광공사와 한국농어촌공사 제주지역본부가 후원하는 체험축제입니다.

최근 관광·여행 트렌드 변화에 따른 적극적인 대응 및 다양하고 질 높은 체험상품의 개발 기회로 소비자의 Needs를 충족할 수 있는 역량 강화 기회 마련된 농촌체험페스티벌은 제주도 농촌 관광 상품 다양화와 관광객 수요 증대를 가져오며 지난 17일 일요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제주도내 26개의 농어촌체험휴양마을 중 신풍리, 낙천리, 가시리 체험사무장은 농촌체험휴양마을의 기여도를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