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jdc 작은바람>이라는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재릉초등학교가 신청을 해서 낙천아홉굿마을로 체험을 왔습니다. 마을을 다녀야 제주가 보인다라는 슬로건 아래 사막여우, 더스토리라는 곳에서 주최를 했습니다. 70명의 초등 5,6학년 아이들이 “우리는 마을 탐험대”라며 보리빵과 보리피자만들기 체험도 하고 보물찾기 등 다양한 이벤트로 하루를 보내며 낙천의 늦가을 바람을 느끼고 갔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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