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중학교는 매년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데리고 해마다 옵니다. 오늘은 예약시간보다 일찍오셔서 의자공원일대에서 가을햇살을 만끽한 후에 보리피자 만들기체험을 했습니다. 점심식사를 한지 얼마지나지 않아서인지 다들 맛만보시고 포장을 해갔습니다. 마침 서울에서 관광오신 가족분들도 도우가 준비되어 있어 피자만들기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체험객 별도로 한판을 위해 도우를 만들 수 없기 때문에 단체가 있는날엔 체험이 가능합니다. 개인체험을 원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스케줄을 유선으로 확인하셔서 오시기 바랍니다.

양평군에서 오신 분들은 한국농어촌공사 지정 으뜸촌마을을 견학하러 오신 양평군 리,반장분들이십니다. 의자공원이 만들어지게 된 배경 및 마을운영현황 등 한시간 가량의 강의를 열심히 청강하시고 의자공원을 한바퀴 돌아보시고 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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