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여고와 수원 송죽동의 주민자치위원회 주민분들이 보리피자만들기 체험을 오셨습니다. 신성여고는 피자체험을 마치고 천연염색체험도 함께 했습니다. 꿈많은 여고생들이 마냥 이쁘기만 합니다. 수원송죽동에서 오신분들은 보리도우가 유난히 고소하고 뒷맛이 단맛이 난다며 즐겁게 체험하시고 맛나게 드시고 가셨습니다. 피자는 아이들이나 어르신들이나 다 좋아하는 아이템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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